한국사 능력검정시험 한국사 시험일정과 원서접수방법 (등급과 컷)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한국사 시험일정과 원서접수방법 (등급과 컷)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시험입니다.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한국사 인증등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무원 시험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한국사 시험의 시험일정과 원서접수방법 및 인증등급과 등급컷에 관련해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시험을 주관하는 시험으로, 한국사 학습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일반적인 시험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응시한 시험의 점수에 그러니까 급수가 아래와 같이 결정됩니다.

한국사 시험은 다른 응시자격이 없어서 누구나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응시가 가능합니다.


메인 파트 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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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있다면 3회독을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그럴 에너지와 집중력이 없어서 2회까지만 읽자고 정했습니다.

메인 파트 재독은 똑같이 각 권을 10강씩 읽습니다. 대신 알 것 같은 부분은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암기가 좀 필요합니다. 고려 시대 전시과 제도를 예로 들어보죠. 저는 전시과가 여전히 뭔지 모릅니다. 지금 기억나는대로 설명드려보시면 전현직 관리에게 뭐 인품과 관직에 따라(?) 주는 거였나 이런 식입니다.

대신 고려시대전시과 확실하죠.하지만 전시과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이거는 암기의 영역입니다. 제가 암기한 거로는 시개경, 경목문입니다. 시정 전시과개정 전시과경정 전시과고요. 경종목종문종입니다. 뭔지는 몰라도 그냥 요 순서대로였다고 외웁니다. 스스로가 쉽게 기억하고 인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외웁니다.

어려웠던 부분
어려웠던 부분

어려웠던 부분

길고도 짧은 약 한 달간 한능검을 준비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특히 어려워했던 부분은 두 가지인데요. 1문화유산을 비롯한 소소한 내용들, 2조선말현대시기 였습니다. 초등학생 때 즐기던 스토리도 아니고, 임진왜란과 정조 시대 이후로는 아는 바가 적었어서 아예 새롭게 학습하는 거였습니다. 아, 특히 독립운동 연관된 부분한국 광복군, 조선 의용대, 대한 광복 회의 등등이 너무나도 헷갈렸습니다. 이 시기에 대해서는 얼추 기억나는 것들을 제외하면 암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권의 부록에 있는 연도표를 봤습니다.

문화유산을 포함한 소소한 내용들은 기출사안을 풀면서, 시험2일 전부터 재독을 하면서 외웠습니다. 그림만 보고 그게 무엇이고, 문제와 맞는지를 파악해야 했어서 어려웠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안내

2024년 2월 17일 오전 10시에 제6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시행됩니다. 원서접수는 2024년 1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인천, 경기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응시하고자 하는 분들부터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과거에는 동시접속자 폭발로 인해 접수가 어려웠던 적이 있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을 구분해서 접수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역별로 구분이 되어있다고 하더라도, 인기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각 지역에 해당하는 분들은 접수일자와 시간을 기억해두셨다가 접수일 첫날에 접수를 하는 것이 요구하는 시험장소에서 손쉽게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첫날에 접수를 하면 대기인원수가 있을 정도로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사이트를 재접속재접속을 하게 되면 대기인원수가 새로고침됩니다하지 말고 대기를 하셨다가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한국사 시험 심화과정 시험은 한국사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과거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하는 능력과 한국사의 흐름 속에서 시대적 상황 및 쟁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한국사 기본과정 시험은 기본적인 과거 상식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필수 지식과 일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많이 보기와 오답 지우기가 중요합니다.

오답을 지우기 위해서는 공부할 때 많이 봐야 합니다. 1차 갑오개혁을 1번 본 것과 4번 본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제66회 시험의 7번 문제에서 선덕여왕과 진성여왕 사이의 일을 물었습니다. 가장먼저 말이 안 되는 보기들을 지웠습니다. 헷갈리던 건 녹읍을 폐지한 신문왕과 김헌창의 난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신문왕은 선덕여왕 전의 왕일까요, 두 여왕 사이의 왕일까요, 아니면 그 후의 왕일까요. 김헌창의 난이 언제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문왕이 진덕여왕무열왕문무왕 다음의 왕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정답을 몰라도 보기를 하나 지우는 게 더 중요합니다.

최종적으로 운빨이라도 그것조차 일부 통제할 수 있어요.

여전히 16번 문제, 지눌 스님과 그 제자 문제가 기억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인 파트 재독

시간이 있다면 3회독을 하셔도 좋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어려웠던 부분

길고도 짧은 약 한 달간 한능검을 준비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

2024년 2월 17일 오전 10시에 제6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시행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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